"꿈이 현실로" 김혜윤·이종원→장다아, '살목지' 300만 친필 감사 인사

본문 글자 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시 다른 기사의 본문도 동일하게 적용됩니다.

[조이뉴스24 박진영 기자] 배우 김혜윤부터 장다아까지, '살목지' 팀이 300만 관객 돌파에 친필 감사 메시지를 전했다.

11일 '살목지' 배급사 쇼박스 측은 김혜윤, 이종원, 김준한, 김영성, 오동민, 윤재찬, 장다아의 친필 메시지를 담은 인증샷을 공개했다.

김혜윤, 이종원, 김준한, 김영성, 오동민, 윤재찬, 장다아의 '살목지' 300만 돌파 감사 친필 메시지 [사진=쇼박스]
김혜윤, 이종원, 김준한, 김영성, 오동민, 윤재찬, 장다아의 '살목지' 300만 돌파 감사 친필 메시지 [사진=쇼박스]

김혜윤은 "많은 관심과 사랑 덕분에 영화 '살목지'가 300만이 되었습니다.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모두 건강하고 행복하세요"라는 글과 함께 귀엽게 브이 포즈를 취했다.

이종원은 "'살목지'를 아껴주시고, 성원해 주시고, 후원해 주시고, 격려해 주시고, 보태주시고, 믿어주시고, 염려해 주시고, 근심해 주시고, 걱정해주시고, 사랑해 주시고, 배려해 주시고, 보살펴주시고, 용기를 주시고, 희망을 주시고, 찾아와주시고, 응원해주시고, 좋아해 주시고, 홍보해주시고, 입으로 내주셔서 감사합니다. 모두 여러분 덕분입니다"라고 재치 넘치는 메시지를 전했다.

김준한은 "'살목지'를 찾아주신 모든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여러분들과 함께 했던 모든 시간들이 저희에게도 잊지 못할 추억이 된 것 같습니다"라며 "사랑을 나누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늘 건강하시고 행복하시길 진심으로 바라겠습니다"라고 고마움을 표현했다.

김영성은 "너무나 감사드립니다. 여러분들의 관심과 사랑 덕분에 영화 '살목지'가 300만을 달성했습니다. 진심으로 고맙고 감사드립니다", 오동민은 "여러분의 사랑 덕분에 '살목지'가 300만 관객을 돌파했습니다. 보내주신 사랑에 보답할 수 있도록 매순간 최선을 다해 정진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윤재찬은 "여러분들께서 많은 관심과 사랑을 주신 덕분에 300만을 달성할 수 있었습니다. 앞으로도 꾸준하고 성실하게 좋은 연기 보여드리겠습니다", 장다아는 "'팀 살목지'의 첫 번째 꿈 80만 돌파! 두 번째 꿈 160만 돌파! 그리고 300만 돌파. 우리의 꿈을 현실로 만들어준 관객분들 사랑해요"라고 말했다.

'살목지'는 지난 10일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 기준 300만 관객을 돌파했다. 이는 개봉 33일 만의 기록으로, '살목지'는 역대 공포 영화 흥행 2위를 지키고 있다.

'살목지'는 '살목지' 로드뷰에 정체불명의 형체가 찍히고, 재촬영을 위해 저수지로 향한 촬영팀이 검고 깊은 물속의 무언가를 마주하게 되면서 벌어지는 공포 영화다. 이상민 감독이 메가폰을 잡았으며, 김혜윤과 이종원, 김준한, 김영성, 오동민, 윤재찬, 장다아가 출연해 열연했다.

/박진영 기자(neat24@joynews24.com)



주요뉴스


공유하기

주소가 복사되었습니다.
원하는 곳에 붙여넣기 해주세요.
alert

댓글 쓰기 제목 "꿈이 현실로" 김혜윤·이종원→장다아, '살목지' 300만 친필 감사 인사

댓글-

첫 번째 댓글을 작성해 보세요.

로딩중
댓글 바로가기

뉴스톡톡 인기 댓글을 확인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