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이뉴스24 이지영 기자] 가수 이지혜가 그룹 샵 멤버 서지영의 근황을 전했다.
8일 방송된 tvN STORY '남겨서 뭐하게'에는 이지혜가 출연했다.
이날 이지혜는 그룹 샵 멤버 서지영에 대해 언급하며 "지영이는 (연예계) 활동을 아예 안한다. 같이 찍은 영상이 273만 조회수가 나왔다. 조회수가 그렇게 터질지 예상하지 못했다. 가끔 연락하면서 안부 묻는다"고 말했다.
![남겨서 뭐하게 [사진=tvN STORY]](https://image.inews24.com/v1/02ae557f2e2489.jpg)
이어 이지혜는 "얘기 해보면 본인은 연예인 끼가 없는데 떠밀려서 연예인을 시작했던 거였다. 본인은 평범한 삶이 너무 좋다더라. 방송 섭외가 와도 안하고 싶다더라"고 두 아이의 엄마로 살고 있다고 밝혔다.
![남겨서 뭐하게 [사진=tvN STORY]](https://image.inews24.com/v1/02d89867ac25aa.jpg)
이지혜는 샵 재결합에 대해 "서지영이 지금의 평범한 삶이 너무 좋아서 안하고 싶다더라. 샵을 그리워하는 팬들이 있는데 그런 상황 때문에 뭉치기가 쉽지 않다. 지영이의 뜻을 너무 존중한다. 지영이한테 언제 한 번 뭉치면 좋을 것 같지 않냐고 물었더니, '60~70대 되면 생각해 볼게' 하더라"고 말했다.
/이지영 기자(bonbon@joy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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