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퀴즈' 김신영 "요요 후 건강? 말랐을 때 당뇨 위험군이었는데 지금은 오히려 정상 수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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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이뉴스24 이지영 기자] 개그맨 김신영이 요요 이후 오히려 건강이 좋아졌다고 밝혔다.

10일 방송된 tvN '유 퀴즈 온 더 블럭'에는 김신영이 출연했다.

이날 김신영은 "88kg까지 쪘었는데 다이어트로 44kg까지 뺐다. 그걸 13년간 유지했는데 다시 먹기 시작하자 6주 만에 돌아가더라"라고 말했다.

유퀴즈 [사진=tvN]
유퀴즈 [사진=tvN]

유재석은 "요요 이후 사람들이 건강에 대한 걱정을 많이 하던데"라고 말했고, 김신영은 "원래 다이어트를 결심한 것도 고지혈증도 있고 해서 건강때문이었다"고 말했다.

유퀴즈 [사진=tvN]
유퀴즈 [사진=tvN]

이어 김신영은 "그런데 다이어트 후에도 제 2형 당뇨 위험군이었다. 내가 말랐는데 왜 이럴까? 하고 보니 스트레스 때문이더라. 지금은 오히려 당뇨 수치가 정상이다"고 덧붙여 놀라움을 자아냈다.

/이지영 기자(bonbon@joy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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