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TS in 부산] 방탄소년단 지민·정국 "데뷔 13주년에 고향서 공연…반갑습니데이"

본문 글자 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시 다른 기사의 본문도 동일하게 적용됩니다.

[조이뉴스24 정지원 기자] 그룹 방탄소년단 지민, 정국이 고향 부산에서 공연하는 소감을 밝혔다.

13일 부산시 연제구 부산아시아드 주경기장에서 방탄소년단 월드투어 'BTS WORLD TOUR 'ARIRANG' IN BUSAN'이 열렸다. 12, 13일 양일간 진행된 이번 공연은 총 11만 명을 모객했다.

그룹 방탄소년단 정국이 부산시 연제구 부산아시아드 주경기장에서 열린 방탄소년단 월드투어 'BTS WORLD TOUR 'ARIRANG' IN BUSAN'에서 무대를 펼치고 있다. [사진=빅히트뮤직]
그룹 방탄소년단 정국이 부산시 연제구 부산아시아드 주경기장에서 열린 방탄소년단 월드투어 'BTS WORLD TOUR 'ARIRANG' IN BUSAN'에서 무대를 펼치고 있다. [사진=빅히트뮤직]
그룹 방탄소년단 정국이 부산시 연제구 부산아시아드 주경기장에서 열린 방탄소년단 월드투어 'BTS WORLD TOUR 'ARIRANG' IN BUSAN'에서 무대를 펼치고 있다. [사진=빅히트뮤직]
그룹 방탄소년단 지민이 부산시 연제구 부산아시아드 주경기장에서 열린 방탄소년단 월드투어 'BTS WORLD TOUR 'ARIRANG' IN BUSAN'에서 무대를 펼치고 있다. [사진=빅히트뮤직]

방탄소년단은 6월 13일 데뷔 13주년을 맞았다. 뜻깊은 데뷔 13주년을 한국에서 부산 공연을 통해 함께 하며 '홈커밍'에 특별함을 더했다.

정국은 "부산. 반갑습니데이. BTS '아리랑' 투어 부산 마지막 날이다. 오늘도 정말 많은 분들이 오셨다. 오늘 한 번 신나게 놀아주시길 바란다"고 말했고, 뷔는 "2019년 부산 공연, 2022년 '옛 투 컴'까지, 부산에서 좋은 기억이 참 많았다. 행복을 추억을 만들어 드리겠다"고 말했다.

지민은 "이렇게 의미 있는 날에 내가 태어난 고향에 와서 만나고 노래하고 춤출 수 있다는 생각에 기쁘다. 오늘 잘 놀 수 있죠? 재밌게 한 번 놀아보겠다"고 말했고, 슈가는 "많은 아미들이 축하를 해주셨다. 아미들도 우리만큼 즐겁고 기분 좋은 하루가 됐으면 좋겠다"고 마음을 전했다.

진은 "아미들을 보면서 오늘 더 잘 할 수 있을 거라는 생각이 들었다. 어제보다 잘 놀 수 있냐"고 소리쳤다. 제이홉은 "개인적으로 더 뛰어놀았으면 좋겠다. 굉장히 의미 있는 날이지 않나. 그리웠던 만큼 더 크게 노래하고 춤추며 오늘을 즐겨보자"라고 말한 뒤 하트를 만들어 함성을 이끌어냈다.

마지막으로 RM은 "돌아오지 않는 6월 13일의 13주년 여러분과 함께 한다. 영원히 함께 할 수 있도록 뛰어놀자"라고 말한 뒤 무대에 임했다.

/정지원 기자(jeewonjeong@joynews24.com)



주요뉴스


공유하기

주소가 복사되었습니다.
원하는 곳에 붙여넣기 해주세요.
alert

댓글 쓰기 제목 [BTS in 부산] 방탄소년단 지민·정국 "데뷔 13주년에 고향서 공연…반갑습니데이"

댓글-

첫 번째 댓글을 작성해 보세요.

로딩중
댓글 바로가기

뉴스톡톡 인기 댓글을 확인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