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이뉴스24 이지영 기자] 그룹 원더걸스 출신 혜림이 남편과 장기 연애 기간 중 이별을 반복한 이유를 밝혔다.
17일 공개된 웹예능 노빠꾸 탁재훈'에는 원더걸스 출신 선예, 혜림이 출연했다.
공개된 영상에서 탁재훈은 혜림에게 "다른 남자를 만나보고 싶어서 남편에게 주기적으로 헤어지자고 했다고 한다. 남자 교제 경험이 별로 없나"고 물었고, 혜림은 "남편과 연애할 때 꽤 오래 만났다. 사실 제가 양다리 할 잔머리는 없어서 헤어졌다가 다른 사람을 만나기도 했다. 그런 반복이 있었다"고 솔직하게 밝혔다.
![혜림 선예 [사진=노빠꾸 탁재훈]](https://image.inews24.com/v1/282c4165a608be.jpg)
탁재훈은 "지금 남편에게 돌아온 걸 후회 안 하냐"고 물었고, 혜림은 "27살 어릴 때 결혼해서 조금 더 만나볼 걸 하는 생각은 있다. 특히 래퍼나 셰프가 멋있어 보여 한 번쯤 만나봤으면 어땠을까 하는 아쉬움이 있다"고 덧붙였다.

--comment--
첫 번째 댓글을 작성해 보세요.
댓글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