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이뉴스24 정소희 기자] 가수 옥희(본명 김광숙)의 빈소가 21일 오후 서울 송파구 서울아산병원 장례식장 22호에 마련된 가운데 프로 권투 세계 챔피언 출신인 배우자 홍수환 씨가 빈소를 지키고 있다.
옥희는 20일 오후 암 투병 끝에 별세했다. 발인은 24일, 장지는 함백산 추모공원이다.
![가수 옥희(본명 김광숙)의 빈소가 21일 오후 서울 송파구 서울아산병원 장례식장 22호에 마련된 가운데 배우자 홍수환 씨가 빈소를 지키고 있다. 2026.06.21 [사진=사진공동취재단]](https://image.inews24.com/v1/f800df31167c08.jpg)
![가수 옥희(본명 김광숙)의 빈소가 21일 오후 서울 송파구 서울아산병원 장례식장 22호에 마련된 가운데 배우자 홍수환 씨가 빈소를 지키고 있다. 2026.06.21 [사진=사진공동취재단]](https://image.inews24.com/v1/1b4658181abb3e.jpg)
![가수 옥희(본명 김광숙)의 빈소가 21일 오후 서울 송파구 서울아산병원 장례식장 22호에 마련된 가운데 배우자 홍수환 씨가 빈소를 지키고 있다. 2026.06.21 [사진=사진공동취재단]](https://image.inews24.com/v1/772e1d300e4c87.jpg)
![가수 옥희(본명 김광숙)의 빈소가 21일 오후 서울 송파구 서울아산병원 장례식장 22호에 마련된 가운데 배우자 홍수환 씨가 빈소를 지키고 있다. 2026.06.21 [사진=사진공동취재단]](https://image.inews24.com/v1/dd8c27e43098c1.jpg)
[조이뉴스24 정소희 기자] 가수 옥희(본명 김광숙)의 빈소가 21일 오후 서울 송파구 서울아산병원 장례식장 22호에 마련된 가운데 프로 권투 세계 챔피언 출신인 배우자 홍수환 씨가 빈소를 지키고 있다.
옥희는 20일 오후 암 투병 끝에 별세했다. 발인은 24일, 장지는 함백산 추모공원이다.
![가수 옥희(본명 김광숙)의 빈소가 21일 오후 서울 송파구 서울아산병원 장례식장 22호에 마련된 가운데 배우자 홍수환 씨가 빈소를 지키고 있다. 2026.06.21 [사진=사진공동취재단]](https://image.inews24.com/v1/f800df31167c08.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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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옥희(본명 김광숙)의 빈소가 21일 오후 서울 송파구 서울아산병원 장례식장 22호에 마련된 가운데 배우자 홍수환 씨가 빈소를 지키고 있다. 2026.06.21 [사진=사진공동취재단]](https://image.inews24.com/v1/772e1d300e4c87.jpg)
![가수 옥희(본명 김광숙)의 빈소가 21일 오후 서울 송파구 서울아산병원 장례식장 22호에 마련된 가운데 배우자 홍수환 씨가 빈소를 지키고 있다. 2026.06.21 [사진=사진공동취재단]](https://image.inews24.com/v1/dd8c27e43098c1.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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