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이뉴스24 이지영 기자] 배우 진아름이 임신 발표 후 근황을 전했다.
22일 진아름은 자신의 SNS에 근황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셀카를 찍고 있는 진아름의 모습이 담겼다. 임신 후에도 여전한 미모가 눈길을 끈다.
게시물을 본 남편이자 배우 남궁민도 '좋아요'를 누르며 애정을 드러냈다.
![진아름 [사진=진아름 SNS]](https://image.inews24.com/v1/062bdcdae084e0.jpg)
앞서 진아름은 지난 18일 임신 소식을 전했다. 소속사는 "건강과 안정을 최우선으로 하며 태교에 전념하고 있다"며 "남궁민 배우와 함께 감사한 마음으로 소중한 새 생명을 맞이할 준비를 하고 있다"고 밝힌 바 있다.
한편, 남궁민은 오는 7월 4일 첫방송되는 KBS2 '결혼의 완성'에 출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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