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이뉴스24 정지원 기자] 프로듀서 겸 방송인 코드 쿤스트(코쿤)이 결별설에 휘말렸다.
코드 쿤스트 소속사 두오버 측은 30일 조이뉴스24에 "아티스트 사생활은 확인이 어렵다"고 결별설에 대해 짤막한 입장을 밝혔다.
![프로듀서 코드 쿤스트가 8일 오후 서울 동대문 DDP 아트홀에서 열린 팔라초 펜디 서울 플래그십 부티크 오픈 기념 애프터 파티에 참석하고 있다. [사진=정소희 기자]](https://image.inews24.com/v1/f190297875ad74.jpg)
30일 한 매체는 코드 쿤스트가 8년간 교제한 동갑내기 비연예인 연인과 결별했다고 보도했다.
하지만 소속사는 "아티스트 사생활"이라며 별도의 공식 입장을 전하지 않았다.
코드 쿤스트는 지난 2023년 비연예인 여성과 5년째 교제 중이라는 사실이 알려졌다.
이후 그는 지난해 3월 유튜브 '나래식'에 출연해 "나도 결혼해서 아이를 갖고 싶지만, 지금의 내가 내려놓을 수 있는게 있어야 한다"며 "지금 우리는 항상 내년으로 미룬다"라고 말하며 자연스럽게 연인에 대해 언급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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