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스토랑' 야노시호, 4kg 쪘다는데 레깅스핏이 예술...몸무게 깜짝 공개 "56k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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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이뉴스24 이지영 기자] 모델 야노 시호가 몸무게를 공개했다.

9일 방송된 KBS2 '신상출시 편스토랑'에는 야노시호의 일상이 담겼다.

이날 야노시호는 "'편스토랑' 출연 후 요리를 연습하다 보니 급하게 살이 쪘다. 4kg나 쪘다"고 말햇다.

편스토랑 [사진=KBS2]
편스토랑 [사진=KBS2]

이어 야노시호는 직접 몸무게를 공개했고, 키 173cm에 몸무게는 56.1kg이었다. 영상을 보던 출연진들은 "어디가 쪘냐" "뺄 살이 어디에 있냐"고 말했다. 또 야노시호의 레깅스핏에 감탄하며 "비율이 너무 좋다"고 칭찬했다.

편스토랑 [사진=KBS2]
편스토랑 [사진=KBS2]

야노시호는 "사진을 찍으면 부하게 나온다"고 모델의 고충을 전하며 이날 다이어트 요리를 선보였다.

/이지영 기자(bonbon@joy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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