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 '포핸즈' 마친 이준영, '차쥐뿔' 녹화 완료⋯입대 전까지 열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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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이뉴스24 박진영 기자] 배우 이준영이 '포핸즈' 촬영은 물론 '차쥐뿔' 녹화까지 무사히 완료했다. 입대 직전까지 '열일의 아이콘'이 된 이준영이다.

18일 조이뉴스24 취재 결과 이준영은 최근 웹예능 '차린 건 쥐뿔도 없지만'(이하 '차쥐뿔') 시즌4 녹화를 마쳤다. 이는 이준영의 입대 전 마지막 예능 녹화다.

배우 이준영이 28일 오후 서울 구로구 신도림동 더링크서울 트리뷰트 포트폴리오 호텔에서 열린 JTBC 새 토일드라마 '신입사원 강회장' 제작발표회에 참석하고 있다.

이준영은 오는 21일 신병교육대에 입소해 기초군사훈련을 받은 후 국방의 의무를 성실히 이행할 예정이다. 앞서 이준영은 최근 방송된 tvN 예능 '유 퀴즈 온 더 블럭'에 출연해 입대 4일 전까지 일을 한다고 밝힌 바 있다. 그리고 "입대 하루 전인 20일에는 입대하는 쪽에 가족들과 가서 하루를 보낼 예정"이라고 전했다.

언급한대로 이준영은 '차취뿔' 녹화뿐만 아니라 tvN 토일드라마 '포핸즈' 촬영을 마쳤다. '포핸즈'는 지난 17일 모든 촬영을 종료했다. 15일에는 송강, 이준영, 장규리가 참여한 제작발표회 녹화도 완료했다. 해당 제작발표회 영상은 '포핸즈'의 첫 방송에 맞춰 8월 중 송출된다.

이준영은 최근 13.6%라는 높은 시청률로 종영된 JTBC '신입사원 강회장'에서 눈빛과 말투, 목소리 톤의 미묘한 차이로 27세 청년 황준현과 72세 회장 강용호를 자연스럽게 오가며 1인 2역을 완벽히 소화해 '인생 캐릭터'를 경신했다는 호평을 얻었다. 이에 이준영이 '포핸즈'에선 또 송강과 어떤 케미를 형성하며 새로운 얼굴과 연기 변신을 보여줄지 기대가 커진다.

이뿐만 아니라 이준영은 오는 8월 7일 공개되는 넷플릭스 시리즈 '이런 엿 같은 사랑'에 특별출연하며, 영화 '자필'로도 대중을 만난다.

/박진영 기자(neat24@joy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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