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6세' 바다 맞아? 확 달라진 분위기 '몰라볼 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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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이뉴스24 이지영 기자] 가수 바다가 근황을 전했다.

18일 바다는 자신의 SNS에 근황 사진을 게재했다. 이어 "라디오에서~ 여름은 온몸으로 즐겼다. 그 온도 아직도 플레이 중~"이라는 글을 달았다.

바다 [사진=바다 SNS]
바다 [사진=바다 SNS]

공개된 사진에는 라디오 부스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는 바디의 모습이 담겼다. 확 달라진 분위기가 눈길을 끈다.

바다 [사진=바다 SNS]
바다 [사진=바다 SNS]

한편, 바다는 11살 연하의 비연예인과 결혼해 슬하에 딸을 두고 있다.

/이지영 기자(bonbon@joy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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