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이뉴스24 이지영 기자] 래퍼 한해가 이민정의 와인 따는 수준에 감탄했다.
21일 공개된 이민정의 유튜브 채널에는 와인 소믈리에 자격증이 있는 한해가 출연했다.
공개된 영상에서 이민정은 "지난 영상에서 레드 와인을 소개하며 혼자 12병을 마셨다. 너무 무리하긴 했다"라고 말했다.
![이민정 한해 [사진=이민정 유튜브 채널]](https://image.inews24.com/v1/85d98aa266f5e7.jpg)
이에 한해는 "열병 넘기 쉽지 않다. 진짜 대단하다"고 놀라워했다.
이후 이민정은 20초도 안 돼 와인 한병을 땄고, "레드 와인할 때 빨리 따는 걸로 유명해졌다"고 말했고, 한해는 "너무 깜짝 놀랐다. '어떻게 잘 따요'라는 질문에 우문현답을 하시더라. 원리를 설명하는 것이 아니라 '많이 따보세요'라고 대답하시더라"고 덧붙였다.
또 한해는 "손이 거의 타짜 수준이다"고 칭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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