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6세' 바다, 주름 1도 없는 민낯 셀카 '깜짝'...관리 비결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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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이뉴스24 이지영 기자] 가수 바다가 셀카를 공개했다.

22일 바다는 자신의 SNS에 근황 사진을 게재했다. 이어 "요즘 제 빛나는 에너지 비결 물어보시는 분들이 많아요. 사실 제 특별한 비밀은 거창한 게 아니에요. 우선 전 아침에 이를 닦을 때마다 거울 속 제 모습을 보면서 '하이 굿모닝, 오늘도 사랑해' 이 한 마디 꼭 해줘요"라는 글을 달았다.

바다 [사진=바다 SNS]
바다 [사진=바다 SNS]

또 "매일 반복하는 아주 작은 습관이지만, 몸도 마음도 생각보다 많이 달라지더라고요. 정말 꼭 해보세요. 기분이 좋아지면서 아주 근사한 하루가 시작됩니다. 젊음은 비싼 무언가보다, 매일 나를 어떻게 대하는 지에서 시작되는 것 같아요"라며 "앞으로 제가 생각날 때마다 식단 관리 때 먹는 음식이랑 운동, 그리고 오래 건강하게 즐겁게 살아가는 작은 습관들과 저만의 라이프를 조금씩 여러분과 나눠볼게요. 우리 다 같이 예쁘고, 즐겁게, 건강하게 화이팅!"이라고 덧붙였다.

공개된 사진에는 튜브톱을 입고 민낯 셀카를 찍고 있는 바다의 모습이 담겼다. 40대에도 주름 하나 없는 동안이 눈길을 끈다.

한편, 바다는 11살 연하의 사업가와 결혼해 슬하에 딸을 두고 있다

/이지영 기자(bonbon@joy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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