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이뉴스24 이지영 기자] 개그맨 엄지윤이 하석진 외모에 극찬했다.
23일 방송된 KBS2 '신상출시 편스토랑'에는 하석진이 출연했다.
이날 하석진은 '편스토랑'의 한 코너인 '이연복의 요리복덕방'에 등장했고, 이연복은 하석진의 요리 실력을 진단하기 위해 가장 자신 있는 요리를 부탁했다.
하석진은 성게알버터파스타 레시피를 선보였고, 요리에 앞서 앞치마를 능숙하게 두르며 여심을 저격했다.
![편스토랑 [사진=KBS2]](https://image.inews24.com/v1/83a4212320392b.jpg)
보조 셰프 엄지윤은 영상을 통해 이 모습을 보며 "여자인데 저 외모 싫어할 사람 없다. 내 주변에 45살 오빠 중에는 저런 외모 없는데"라며 감탄했다. 붐 역시 "턱선이 장난 아니다"고 말했다.
이연복은 엄지윤에 대해 "요리를 평가해야 하는데 자꾸 엉뚱한 것을 보고 있다. 마음이 딴 데 가 있다"고 일침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후에도 엄지윤은 하석진이 웍질을 하자 "팔뚝 좀 잡아달라"며 전완근에 사심을 드러냈다.
![편스토랑 [사진=KBS2]](https://image.inews24.com/v1/569312ca2b3d55.jpg)
엄지윤은 하석진이 요리를 끝낸 후 직접 대면했고, 초면이라며 "세상에서 제일 잘 생기셨다"고 칭찬했다.
/이지영 기자(bonbon@joy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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