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이뉴스24 이지영 기자] 그룹 포레스텔라 고우림이 결혼 생활을 자랑했다.
25일 방송된 KBS2 '불후의 명곡'에서는 '왕중왕전'으로 꾸며졌다.
이날 고우림은 결혼의 장점에 대해 묻자 "집에 돌아갔을 때 누군가 나를 맞이한다는 게 가장 큰 행복 중 하나"라고 답했다.
![불후의 명곡 [사진=KBS2]](https://image.inews24.com/v1/abd059101a7640.jpg)
이어 고우림은 "서슴없이 물어보고, 함께 상의할 수 있는 인생의 동반자가 생겼다"고 덧붙였다.
이에 케이윌은 자신의 유튜브 채널을 언급하며 "더 깊은 얘기는 '아는 형수'에서 하자"고 고우림에게 급 섭외 제안을 해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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