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이뉴스24 이지영 기자] 가수 장윤정이 황당했던 가짜 뉴스에 대해 언급했다.
30일 방송된 KBS2 '신상 출시 편스토랑'에는 야노 시호의 일상이 담겼다.
이날 야노 시호는 가수 장윤정을 초대해 삼계탕과 잡채를 대접했다. 두 사람은 음식을 먹으며 이야기를 나눴고, 야노 시호는 "최근에 이혼했다는 가짜 뉴스가 돌지 않았냐"고 물었다.
![편스토랑 [사진=KBS2]](https://image.inews24.com/v1/61c515edf6e605.jpg)
장윤정은 "이혼했다는 뉴스 있었다"고 말했고, 야노 시호는 "그럴 예정이었냐"고 물었다. 이에 장윤정은 아니라고 부인하며 웃었다.
야노 시호 역시 이혼 가짜 뉴스가 있었다며 "우리 괜찮다. 이혼 안했다. 옆에 있다"고 해명했다.
![편스토랑 [사진=KBS2]](https://image.inews24.com/v1/7ee93188c0b4c3.jpg)
이어 장윤정은 "나는 사망설도 있었다. 병에 걸려 죽었다는 뉴스였다. 사람들이 걱정할까봐 SNS를 통해 바로 부인했는데, 해명 후 사진을 내렸다. 영정 사진이라 기분이 나쁘더라"라고 또 다른 가짜 뉴스를 언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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