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건, 노윤서 짝사랑男 된다⋯'내가 죽기로 결심한 것은' 주연 합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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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이뉴스24 박진영 기자] 배우 최건이 '내가 죽기로 결심한 것은'에 출연해 노윤서와 애틋한 연기 호흡을 맞춘다. '내가 죽기로 결심한 것은'을 통해 애틋한 짝사랑의 감정과 청춘의 설렘을 전할 최건의 활약에 기대가 커진다.

tvN 새 드라마 '내가 죽기로 결심한 것은'(극본 김솔지 / 연출 최정규, 김희원)은 사랑하는 여자를 살리기 위해 시간의 무한 반복에 갇힌 남자 차결(이채민 분)과 그의 삶을 지키기 위해 운명에 맞서는 여자 남지오(노윤서 분)의 이야기를 그리는 타임루프 청춘 로맨스로, 동명의 웹툰이 원작이다.

배우 최건이 프로필 촬영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사진=아크리드엔터테인먼]
배우 최건이 프로필 촬영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사진=아크리드엔터테인먼]
배우 최건이 프로필 촬영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사진=아크리드엔터테인먼]
배우 최건이 프로필 촬영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사진=아크리드엔터테인먼]

최건은 극 중 문기성 역을 맡아 남지오를 향한 오랜 마음과 복잡한 감정선을 섬세하게 그려낼 예정이다. 문기성은 남지오를 누구보다 가까이에서 바라보지만 쉽게 다가서지 못하는 인물. 그의 애틋한 짝사랑은 극에서 또 하나의 중요한 감정 축을 형성할 예정이다. 이에 최건이 노윤서와 만들어갈 청춘 로맨스 케미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최건은 최근 지니 TV 오리지널 드라마 '아이돌아이'에 출연해 주목 받았다. 그런 그가 이번 '내가 죽기로 결심한 것은'을 통해 보여줄 한층 더 깊어진 감정 연기와 새로운 얼굴에 기대가 커진다.

최건은 소속사를 통해 "문기성이 가진 순수한 마음과 복잡한 감정을 잘 표현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라며 "좋은 작품에 함께할 수 있어 너무 감사하고, 시청자의 기억에 남는 캐릭터를 보여드리고 싶다"라고 포부를 밝혔다.

'내가 죽기로 결심한 것은'은 2027년 공개 예정이다.

/박진영 기자(neat24@joy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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