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흑백' 윤주모 "이찬원 미래 부인 부러워...일어나면 오믈렛+커피 해줄 스타일"...21세기 최수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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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이뉴스24 이지영 기자] '흑백요리사2'에 출연했던 윤주모 셰프가 이찬원의 미래 부인을 부러워했다.

6일 방송된 KBS2 '신상출시 편스토랑'에는 윤주모를 찾아 레시피를 전수받는 이찬원의 모습이 담겼다.

신사출시 편스토랑 [사진=KBS2]
신사출시 편스토랑 [사진=KBS2]

이날 윤주모는 셰프들에게 극찬을 받았던 황태해장국 레시피를 공개했고, 두 사람은 불린 황태를 손질했다. 윤주모는 뼈와 살을 따로 분리했고, 이찬원은 놀라며 "나는 이렇게까지 해본 적은 없다"고 말했다.

윤주모는 "남편이 입에 거슬리는 것을 싫어한다. 요리하는 사람은 먹는 사람에 따라 요리 스타일이 달라지지 않냐"고 말했고, 이찬원은 남편을 부러워했다.

신사출시 편스토랑 [사진=KBS2]
신상출시 편스토랑 [사진=KBS2]

이에 윤주모는 "나는 이찬원씨 미래 부인이 부럽다. 일어나면 오믈렛과 커피를 해줄 스타일이다"고 칭찬했고, 영상을 보던 출연진 역시 공감을 보냈다.

/이지영 기자(bonbon@joy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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