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지현, 미용실 운영 근황...피골 상접 외모 깜짝 "잠 잘 시간도 없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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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이뉴스24 이지영 기자] 가수 이지현이 미용실 운영 중인 근황을 전했다.

19일 공개된 서인영의 유튜브 채널에는 이지현의 미용실을 찾는 서인영의 모습이 담겼다.

공개된 영상에서 이지현은 지난 4월 미용실을 오픈했다며 "애들 둘이 지금 방학이다. 그래서 지금 네가 너무 필요하다. 진짜 힘들다"고 말했다.

이지현 [사진=서인영 유튜브 채널]
이지현 [사진=서인영 유튜브 채널]

이어 서인영은 "나 피골이 상접한 거 안 보이냐"고 힘든 일상을 토로했고, 서인영도 "피골이 상접했다"고 안타까워했다.

이날 이지현은 밥 먹을 시간도 없어 직원실에서 겨우 끼니를 때웠고, "밥 먹을 시간도 없다. 있으면 감사하다. 10분 만에 먹어야 된다. 고객님이 기다린다"고 말했다.

이지현 [사진=서인영 유튜브 채널]
이지현 [사진=서인영 유튜브 채널]

이지현은 "육아나 집안일을 누가 조금만 도와줘도 좀 숨이 트일 것 같다"고 말했고, 서인영은 "아니면 남자를 만나라. 아이를 도와줄 남자"라고 너스레를 떨었다.

이에 이지현은 "도와줄 남자를 만나려면 남자를 만날 시간이 필요하지 않냐. 잠잘 시간도 없다. 그래서 지금 얼굴이 이렇잖아"라고 말했다.

/이지영 기자(bonbon@joy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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