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다해, 임신 6개월 맞아? 임산부 안 믿기는 날씬 몸매에 이영자 깜짝 "내가 만삭 같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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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이뉴스24 이지영 기자] 배우 이다해가 임신 근황을 전했다.

14일 방송된 tvN STORY '남겨서 뭐하게'에는 이다해가 출연했다.

이날 이다해는 임신 6개월차라는 사실이 믿기지 않는 날씬한 모습으로 등장했다. 이영자는 이다해의 배를 보며 "출산하러 왔다며?"라고 놀라워했고, 박세리 역시 "임신한 거 맞냐"고 물었다.

남겨서 뭐하게 [사진=tvN STORY]
남겨서 뭐하게 [사진=tvN STORY]

이다해는 "6개월차다"고 말했고, 이영자는 자신의 배를 내밀며 "6개월차면 이정도는 돼야 되는 거 아니냐"고 말했다.

남겨서 뭐하게 [사진=tvN STORY]
남겨서 뭐하게 [사진=tvN STORY]

이에 이다해는 "몇개월이시냐"고 농담했고, 이영자는 "나는 만삭이다. 이대로 평생 만삭이다"고 너스레를 떨었다.

/이지영 기자(bonbon@joy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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