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이TV] '실낙원' 김현주 "배현성 눈 보면 눈물이 나, 앞으로가 기대되는 배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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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이뉴스24 문수지 기자] 배우 배현성, 김현주, 연상호 감독이 18일 오전 서울 용산구 CGV용산아이파크몰점에서 진행된 영화 '실낙원'(감독 연상호) 제작보고회에 참석해 소감을 말하고 있다.

'실낙원'은 9년 전 캠핑스쿨 버스 실종 사건으로 아들을 잃은 엄마 류소영(김현주 분)에게 죽은 것으로만 알고 있던 아들 류선우(배현성 분)가 기적처럼 살아 돌아오면서 벌어지는 심리 스릴러로 내달 21일 개봉한다.

배우 배현성, 김현주가 18일 오전 서울 용산구 CGV용산아이파크몰점에서 진행된 영화 '실낙원'(감독 연상호) 제작보고회에 참석해 소감을 말하고 있다. [사진=문수지 기자]
배우 배현성, 김현주가 18일 오전 서울 용산구 CGV용산아이파크몰점에서 진행된 영화 '실낙원'(감독 연상호) 제작보고회에 참석해 소감을 말하고 있다. [사진=문수지 기자]
배우 배현성, 김현주, 연상호 감독이 18일 오전 서울 용산구 CGV용산아이파크몰점에서 진행된 영화 '실낙원'(감독 연상호) 제작보고회에 참석해 소감을 말하고 있다. [영상=문수지 기자]
배우 배현성, 김현주, 연상호 감독이 18일 오전 서울 용산구 CGV용산아이파크몰점에서 진행된 영화 '실낙원'(감독 연상호) 제작보고회에 참석해 소감을 말하고 있다. [영상=문수지 기자]
/문수지 기자(suji@joy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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