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육상' 조엘진, '태양의 후예' 아역 출신 화제⋯10년 전 '염소소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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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이뉴스24 김양수 기자] '아시안게임' 육상 기대주 조엘진이 과거 '태양의 후예'에 출연했던 이력이 공개돼 화제다.

조엘진(예천군청)은 지난 25일 '2026 아이치 나고야 아시안게임' 남자 100m 최종 4위를 기록했다. 다만 26일엔 다리 근육 경련 증세로 남자 200m 예선전에서 중도포기했다.

육상유망주 조엘진이 과거 '태양의 후예'에 출연해 화제다. [사진=조엘진 인스타그램, KBS ]
육상유망주 조엘진이 과거 '태양의 후예'에 출연해 화제다. [사진=조엘진 인스타그램, KBS ]

조엘진은 남자 400m 계주와 혼성 400m 계주 등을 앞두고 있다.

이런 가운데 조엘진이 2016년 인기 드라마 '태양의 후예'에 아역으로 출연했던 이력이 공개됐다.

조엘진은 당시 우르크 지역에 사는 소년 블랙키를 연기했다. 의료봉사를 나온 이치훈(온유 분)이 신발을 선물하자 "이거 말고 염소 사줘. 염소 키우고 싶어"라고 대답해 깊은 인상을 남겼다.

/김양수 기자(liang@joy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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