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6세 김혜수, 22세 유나와 같은 옷 입었다...미친 소화력 '깜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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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이뉴스24 이지영 기자] 배우 김혜수가 34살 어린 그룹 있지 유나와 같은 옷을 소화해 눈길을 끌었다.

8일 방송된 E채널 '서인영의 유행꼰대'에서는 '빼도 난리 쪄도 난리 베스트7'라는 주제로 얘기를 나눴다.

유행꼰대 [사진=E채널]
유행꼰대 [사진=E채널]

이날 풍자는 "김혜수 선배님이 있지 유나씨랑 같은 옷을 입으셨다더라"라는 말을 꺼냈고, 이어 김혜수와 유나가 같은 옷을 소화한 사진이 공개됐다.

유행꼰대 [사진=E채널]
유행꼰대 [사진=E채널]

서인영은 "와 너무 예쁘다"고 감탄했고, 미미미누는 "계속해서 유지해 나가신다는 게 정말 대단하신 거 같다"고 덧붙였다.

/이지영 기자(bonbon@joy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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