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이뉴스24 이지영 기자] 가수 로이킴이 어린 시절 '개그 키즈'로 활동했다고 밝혔다.
19일 유튜브 채널 '짠한형 신동엽'에는 로이킴, 강남이 출연했다.
공개된 영상에서 신동엽은 "로이가 웃긴 게 시경이랑 술 먹고, 시경이네 집 가서 2차로 마시는데, 너무 신나고 재밌었다. 그런데 뭐 때문에 재밌었는지 기억 안난다"고 밝혀 웃음을 자아냈다.
![로이킴 [사진=짠한형 신동엽]](https://image.inews24.com/v1/3f4189f8cb6923.jpg)
이어 신동엽은 "어렸을 때 자료까지 다 보니까 진짜 귀엽고 꿈이 코미디언, 개그맨었더라"라고 말했다.
로이킴은 "어렸을 때 '개그 키즈'로 활동했었다. 초등학교 2학년 때 김형곤 선생님이랑 같이했었다"고 KBS 예능 ‘쇼! 행운 열차’에 출연한 사실을 전했다.
신동엽은 "그걸 봤던 게 선명하게 기억난다. 그게 너라는 게 너무 소름이 끼쳤다. 어릴 때 진짜 잘생기고 귀여웠더라"고 말했다.

--comment--
첫 번째 댓글을 작성해 보세요.
댓글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