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갑상샘암 투병' 김정난, 야윈 근황 "수술 후 6개월까지 많이 힘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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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이뉴스24 이지영 기자] 배우 김정난이 암 투병 후 근황을 전했다.

19일 공개된 김정난의 유튜브 채널에는 전주 여행기가 담겼다.

공개된 영상에서 김정난은 한지 공예 명인 전북특별자치도 무형유산 제60호 색지장 김혜미자와 식사 자리를 가졌다.

김정난 [사진=김정난 유튜브 채널]
김정난 [사진=김정난 유튜브 채널]

과거 김정난은 한지 축제 홍보대사를 맡았고, 두 사람의 인연은 그때부터 시작됐다고.

김혜미자는 "얼굴이 더 야윈 것 같다"고 말했고, 김정난은 “(살이) 좀 빠져서 그럴 수 있을 것 같다"고 말했다.

이어 김정난은 "(갑상샘암) 수술했다. 힘들었는데 6개월 지나고 나니까 이제 조금 괜찮아진 것 같다. 6개월까지는 좀 많이 힘들었다"고 밝혔다.

앞서 김정난은 지난달 MBC '라디오 스타'에 출연해 "올해 초 갑상샘암 수술을 받았다"고 밝힌 바 있다.

/이지영 기자(bonbon@joy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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