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이뉴스24 정지원 기자] SBS 예능 프로그램 '틈만나면,'에서 유재석과 이천희가 '패밀리가 떴다' 이후 16년 만에 재회한다.
27일 방송에서는 MC 유재석, 유연석과 게스트 서현진, 이천희가 서울 노원구를 찾는다.
!['틈만 나면' 프리뷰 갈무리 [사진=SBS]](https://image.inews24.com/v1/e9e92db03143bf.jpg)
이날 이천희는 유재석에게 공방 방문 약속과 관련해 섭섭함을 드러내고, 가구점 퇴사 소식 등 근황을 전하며 웃음을 유발한다. 또한 게임 도구인 나무 설압자를 반창고로 튜닝하는 등 목수 본능을 발휘해 게임 공략에 나서며 유재석과의 익살스러운 케미를 선보인다.
'틈만나면,'은 일상 속 마주하는 잠깐의 틈새 시간 사이에 행운을 선물하는 틈새 공략 버라이어티 프로그램이다. 유재석과 유연석이 MC를 맡아 게스트와 함께 시민들의 일상 속 틈새 시간을 찾아가 미션을 수행하며 웃음과 감동을 전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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