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하예♥조매력, 오늘(8일) 결혼⋯32세 동갑내기 '인생 2막'

본문 글자 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시 다른 기사의 본문도 동일하게 적용됩니다.

[조이뉴스24 김양수 기자] 가수 송하예와 100만 유튜버 조매력이 오늘(8일) 백년가약을 맺는다.

동갑내기 송하예와 조매력은 8일 오후 서울의 한 예식장에서 결혼을 한다.

가수 송하예와 유튜버 조매력이 8일 결혼한다. [사진=송하예, 조매력 인스타그램 ]
가수 송하예와 유튜버 조매력이 8일 결혼한다. [사진=송하예, 조매력 인스타그램 ]

조매력은 예식 전날인 7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저 내일 결혼해요! 많은 분들 도움 덕분에 그럴싸하게 합니다! 감사합니다"라는 유쾌하고 솔직한 글을 남겼다. 송하예 역시 "와 우리 내일 결혼한다!"라며 설렘을 드러냈다.

1994년생 동갑내기인 두 사람은 음악이라는 공통분모를 통해 인연을 맺었다. 지난 3월 송하예가 조매력의 유튜브에 출연한 것을 계기로 연인으로 발전했고, 8개월 만에 결혼을 결정했다.

지난 8월 조매력과 송하예는 결혼 소식을 직접 밝혔다. 조매력은 "아직 모든 게 어색하지만 오래오래 서로 사랑해주며 예쁘게 잘 살겠다"고 했다. 송하예는 "평생 누군가의 아내가 되어 서로의 하루를 가장 가까이에서 나누고 기쁜 날에는 함께 웃고 힘든 날에는 서로의 편이 되어주는 그런 작은 천국 같은 가정을 만들 수 있을까 오랫동안 기다려왔던 저에게 그 꿈을 함께 이루고 싶은 사람이 생겼다"고 깊은 애정을 드러냈다.

한편 조매력은 유튜버이자 18인조 빅밴드 프로젝트 '어노잉박스'를 이끄는 음악가로 활동 중이다. 송하예는 'K팝스타2' '메이드 인 유' 등을 거쳐 2014년 데뷔했다.

/김양수 기자(liang@joynews24.com)



주요뉴스


공유하기

주소가 복사되었습니다.
원하는 곳에 붙여넣기 해주세요.
alert

댓글 쓰기 제목 송하예♥조매력, 오늘(8일) 결혼⋯32세 동갑내기 '인생 2막'

댓글-

첫 번째 댓글을 작성해 보세요.

로딩중
댓글 바로가기

뉴스톡톡 인기 댓글을 확인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