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현수 "'펜트하우스3'·'여고괴담6' 동시 공개 행복, 배로나와 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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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이뉴스24 박진영 기자] 배우 김현수가 드라마 '펜트하우스' 시즌3와 '여고괴담6'의 동시기 공개에 대해 행복한 소감을 밝혔다.

김현수는 9일 서울 용산CGV아이파크몰에서 진행된 영화 '여고괴담 여섯번째 이야기:모교'(감독 이미영) 언론배급시사회에서 "새로운 도전이었다"라고 출연 소감을 밝혔다.

배우 김현수가 9일 영화 '여고괴담6: 모교' 언론배급시사회에 참석했다. [사진=kth]

'여고괴담 여섯번째 이야기: 모교'는 과거의 기억을 잃은 채 모교의 교감으로 부임한 은희(김서형 분)가 학교 내 문제아 하영(김현수 분)을 만나 오랜 시간 비밀처럼 감춰진 장소를 발견하게 되고 잃어버렸던 충격적인 기억의 실체를 마주하는 이야기다. '여고괴담5' 이후 12년 만에 돌아온 새 시즌이다.

SBS 드라마 '펜트하우스' 시리즈에서 배로나 역을 맡아 열연 중인 김현수는 이번 '여고괴담 여섯번째 이야기: 모교'에서 끔찍한 공포의 존재와 마주하는 하영 역을 맡아 김서형, 최리 등과 연기 호흡을 맞췄다.

하영은 우연히 폐쇄된 장소에서 귀신의 존재를 느끼던 중 이것이 교감 은희와도 관련이 되어있음을 깨닫고 공포의 실체에 밀접하게 다가가는 인물이다.

김현수는 스타 등용문으로도 불리는 '여고괴담' 시리즈에 출연하게 된 것에 대해 "인기가 많고 역사도 깊다 보니 그런 시리즈에 누를 끼치지 않을까 하는 마음이 있었다"라며 "저에겐 새로운 도전이었고 즐거운 마음으로 촬영했다"라고 전했다.

이어 "'여고괴담' 시리즈가 워낙 인기도 많고 팬들이 많지만, 부담은 없었다"라며 "2년 전 촬영한 작품인데 감사하게도 드라마 '펜트하우스3'가 방송이 될 때 영화도 함께 나와 행복하다. 배로나와는 다른 캐릭터라서 어떻게 보실지 모르겠지만 저의 새로운 모습을 봐 주셨으면 좋겠다"라는 바람을 덧붙였다.

'여고괴담 여섯번째 이야기: 모교'는 오는 6월 17일 개봉된다.

/박진영 기자(neat24@joy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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