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이뉴스24 이지영 기자] 배우 손태영이 남편 권상우의 가정적인 면을 언급했다.
1일 공개된 유튜브 채널 'Mrs.뉴저지 손태영'에서는 손태영의 미국식 집밥 레시피가 공개됐다.
이날 손태영은 레시피를 공개하며 아이들이 방학이라 힘들다고 밝혔다. 손태영은 "아들이 사춘기다. 아들이 다섯 끼씩 먹는다. 내가 171cm 정도 되는데, 나보다 크다. 벌써 175cm다"고 밝혀 놀라움을 자아냈다.
![손태영 [사진=유튜브]](https://image.inews24.com/v1/7731e81b47e581.jpg)
이어 제작진은 딸 룩희에게 "설거지 같은 것은 도와주지 않냐"고 물었고, 룩희는 "저번에 했는데 속 터진다고 했다"고 답했다.
또 손태영은 권상우가 집안일을 많이 한다며 "남편도 주방 일을 해주는데, 안 해주는 게 나은 것 같다. 뭘 하려면 내가 먼저 가서 '내가 할게. 쉬어'라고 말한다. 주방 일은 내가 하는 것이 더 편한다. 대신 남편은 청소기를 밀어주고 빨래를 갖다 놔 준다. 다른 집안일을 잘 하는 편"고 자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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