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이뉴스24 이지영 기자] 배우 이서진이 '삼시세끼-미국편'에 과몰입하는 모습으로 웃음을 자아냈다.
6일 공개된 유튜브 '채널 십오야-뉴욕뉴욕2'에서는 뉴욕 근처 몬탁 비치로 여행을 떠나는 이서진과 나영석 PD의 모습이 담겼다.
이날 제작진은 몬탁으로 가는 도중 휴게소에서 잠시 정차했고, 식사를 하며 이야기를 나눴다.
![뉴욕뉴욕2 [사진=유튜브]](https://image.inews24.com/v1/efc066b0ee7b49.jpg)
이우정 작가는 "나 PD의 최종 목표가 오빠(이서진) 데리고 미국에서 '삼시세끼'하는 거다"고 말을 꺼냈다.
이서진은 "왜 꼭 나를 데리고 가냐. 다른 사람 없냐"고 투덜대면서도 이내 과몰입했다. 그는 "정유미는 무조건 데리고 가야한다"고 말했고, 이 작가는 "우식이는 어떠냐"고 물었다.
이서진은 "'삼시세끼'는 또 다르다"고 말했고, 나 PD가 "광규형은 어떠냐"고 묻자 "그 형이야말로 아무 짝에 쓸모 없다. 영어를 한 마디도 못한다"고 말했다. 또 옥택연에 대해서는 "택연이야말로 쓸모가 있다. 영어도 잘 하지 않냐"고 만족감을 드러냈다.


--comment--
첫 번째 댓글을 작성해 보세요.
댓글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