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이뉴스24 이지영 기자] 김비주가 이광기 딸이 아니었다.
24일 방송된 KBS2 '효심이네 각자도생'에서는 태희(김비주)가 유전자 검사를 의뢰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태희는 진수(이광기)가 자신에게 유난히 잘해주는 것이 이상해 진수의 머리카락과 자신의 머리카락을 유전자 검사실에 보낸다.
![효심이네 각자도생 [사진=KBS2]](https://image.inews24.com/v1/8bda6e47fef323.jpg)
이후 나온 검사 결과에는 유전자 불일치로 나타나고, 태희는 집에 찾아온 진수에게 결과지를 내민다. 태희는 "할머니를 감금시키고 가짜로 장례까지 치르는 우리 엄마를 믿었냐. 우리 엄마에게 휘둘리는 짓 이제 그만 해라. 꼴불견을 넘어 범법 행위다"고 일침한다.
태희가 자신의 딸이라고 굳게 믿게 있었던 진수는 충격에 빠지고, 이후 귀가한 숙향(이휘향)에게 분노한다. 진수는 "누나가 나한테 어떻게 이럴 수 있냐"고 검사 결과지를 집어던졌고, 결과지를 본 숙향은 자신의 거짓말이 탄로났다는 것을 알고 당황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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