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진이네2' 박서준, '알아서 척척' 고민시에 흡족 "4년만에 이런 인재 만났다"

본문 글자 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시 다른 기사의 본문도 동일하게 적용됩니다.

[조이뉴스24 이지영 기자] 박서준이 일 잘 하는 고민시의 모습에 흡족해했다.

19일 방송된 tvN '서진이네2'에서는 박서준이 셰프로 나서는 모습이 담겼다.

이날 고민시는 맡은 업무를 하면서도 박서준에게 눈을 떼지 않았다. 미리 국자, 접시를 챙겨주는가 하면, 자기가 맡은 비빔밥 주문을 처리하고 다른 주문 현황까지 체크했다.

서진이네2 [사진=tvN]
서진이네2 [사진=tvN]

또 박서준이 "우리 튀김"이라고 말하자 마자 고민시는 "튀김 나가요"라고 외쳤다. 이에 박서준은 깜짝 놀라며 "자식~ 너 맘에 든다. 한 4년 만에 이런 인재를 만난 것 같다"고 만족감을 드러냈다.

제작진은 "지금 빠른 사람 둘이 만났다"고 말했고, 박서준은 "민시야, 깜빡이 켜고 들어와라"라고 너스레를 떨었다.

/이지영 기자(bonbon@joynews24.com)



주요뉴스


공유하기

주소가 복사되었습니다.
원하는 곳에 붙여넣기 해주세요.
alert

댓글 쓰기 제목 '서진이네2' 박서준, '알아서 척척' 고민시에 흡족 "4년만에 이런 인재 만났다"

댓글-

첫 번째 댓글을 작성해 보세요.

로딩중
댓글 바로가기

뉴스톡톡 인기 댓글을 확인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