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이뉴스24 이지영 기자] 개그맨 김준호가 다시 합류했다.
25일 방송된 SBS '신발 벗고 돌싱포맨'에는 변진섭, 김정민, 송가인이 출연했다.
이날 탁재훈, 임원희, 이상민은 목 디스크 수술로 녹화에 불참했던 김준호를 언급하며 "새로운 MC가 왔으면 좋겠다"고 바람을 전했다.
![신발 벗고 돌싱포맨 [사진=SBS]](https://image.inews24.com/v1/51f33343d03ef1.jpg)
그때 김준호가 등장했고, "나 아직 사연 많다"고 말했다. 이어 "건강해야 한다. 건강 잃으면 아파트도, 주식도, 차도 다 남의 것이 된다. 다 필요없다"고 덧붙였다.
이에 이상민은 "수술 한번 하고 나면 사람이 저렇게 철학이 바뀐다. 그런데 6개월 지나면 똑같아진다"고 너스레를 떨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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