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명수, BTS 공연 소신 발언 "성공 따질 사안 아냐...돈으로 따질 수 없는 국위선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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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이뉴스24 이지영 기자] 방송인 박명수가 방탄소년단의 광화문 공연에 대한 소신을 전했다.

23일 방송된 KBS 쿨FM '박명수의 라디오쇼'에서 박명수가 방탄소년단의 공연에 대해 언급했다.

이날 한 청취자는 "광화문이 허락한 연예인 BTS, 그리고 PMS"라는 문자를 보냈고, 박명수는 문자에 폭소를 터트렸다.

박명수 [사진=정소희 기자]
박명수 [사진=정소희 기자]

이어 박명수는 "비교하는 게 창피하다. 규모는 달랐지만 '라디오쇼'도 두번의 광화문 공개 방송을 했다. 이순신 장군님과 세종대왕님 사이 어디였다. 세 번째도 기대해 보겠다"고 덧붙였다.

박명수는 "슈가와 진은 저와 인연이 있다. 진은 얼굴이 방부제인가 봐. 너무 잘생겼다. BTS 공연을 두고 성공이네, 아니네 하는 이야기가 있지만, 국위 선양을 얼마나 했나. 세계 196개국에 한국의 광화문이 방송으로 나가고 있는데. 그건 돈으로 따질 수가 없다. BTS만 할 수 있는 거다. 모든 분이 축하해 주셨을 거라 믿는다"고 소신을 전했다.

/이지영 기자(bonbon@joy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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