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이뉴스24 이지영 기자] 가수 손태진이 음악 유전자 집안이라고 밝혔다.
4일 방송된 KBS2 '신상출시 편스토랑'에는 손태진의 일상이 담겼다.
![편스토랑 [사진=KBS2]](https://image.inews24.com/v1/73456a166d6d4d.jpg)
이날 손태진 집에 사촌 진원이 등장해 눈길을 끌었다. 연세대 출신인 진원은 그룹 리베란테 멤버로 JTBC '팬텀싱어4' 우승자. 특히 손태진과 도플갱어 급으로 닮은 외모가 놀라움을 자아냈다.
![편스토랑 [사진=KBS2]](https://image.inews24.com/v1/e84b38009bf940.jpg)
손태진은 음악가 집안이라며 "우리 이모할머니가 심수봉이다. 그룹 빌리의 시윤은 우리 조카다. 우리 친할머니 쪽에 국안 인간 문화재로 3분이 계신다. 뭔가 유전자 안에 음악이 있는 것 같다"고 덧붙였다.
/이지영 기자(bonbon@joynews24.com)
--comment--
첫 번째 댓글을 작성해 보세요.
댓글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