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이뉴스24 이지영 기자] 그룹 포레스텔라 고우림이 아내 김연아에 대해 언급했다.
15일 공개된 유튜브 채널 '짠한형 신동엽'에는 포레스텔라 손태진, 조민규, 고우림이 출연했다.
공개된 영상에서 고우림은 김연아에 대해 언급하며 "사람이 갖고 있는 재능이라든지 신체 기능 등 모든 게 평범한 사람보다 좀 더 위에 있는 것 같다"고 말했다.
![고우림 [사진=유튜브 채널 짠한형 신동엽]](https://image.inews24.com/v1/f40bc0c71a1343.jpg)
이어 고우림은 "감기 같은 것도 안 걸리고, 되게 건강하다, 회복도 빠르고"라고 덧붙였다.
또 고우림은 "은퇴하고 관리를 엄청나게 하진 않지만 항상 튼튼하게 신체가 잘 갖춰져 있고 그런 부분이 없어지지 않는 것 같다"고 말했고, 신동엽은 "다르겠지, 세계 1등인데"라고 공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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