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연수, 이혼 후 아들과 15평 복층 거주 "명품 사치? 레이싱 모델 때 돈 많이 벌어 그때 산 것" 해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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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이뉴스24 이지영 기자] 방송인 지연수가 집을 공개했다.

6일 공개된 지연수의 유튜브 채널에는 '지연수 홀로서기 첫 집 공개'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공개된 영상에서 지연수은 이혼 후 아들과 함께 살고 있는 집을 공개했다. 집은 복층 구조로 1, 2층 합쳐 15평이라고.

지연수 [사진=지연수 유튜브 채널]
지연수 [사진=지연수 유튜브 채널]

지연수는 드레스룸을 공개하며 "10년 이상 몸무게 48kg을 유지 중이다. 옷들이 거의 다 손바닥 정도 크기다. 일부 사람들이 저에게 '사치스럽다, 명품 산다'면서 뭐라고 하지 않나. 그런데 솔직히 저 레이싱 모델 활동할 때 돈 섭섭하지 않게 벌었다. 그때 산 옷들을 입고 있는 거다"고 밝혔다.

이어 지연수는 "오히려 전 남편 일라이에게 사준 게 많지, 받은 건 없다"며 "민수 낳고 1년 훨씬 뒤에 출산 선물로 받은 점퍼를 입고 뭔가를 찍었다가 엄청 욕을 먹었다. 보통은 출산 선물 많이 해주지 않나. 저도 받은 건데 너무 뭐라고 하니까 조금 긁혔다"고 덧붙였다.

/이지영 기자(bonbon@joy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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