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정음, 노브라 논란 해명 "그날은 했고 오늘이 노브라...원래 안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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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이뉴스24 이지영 기자] 배우 황정음이 '노브라 논란'에 대해 해명했다.

23일 공개된 황정음의 유튜브 채널에는 '남대문에서 속옷 쇼핑한 날'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공개된 영상에서 황정음은 남대문 쇼핑에 나섰고, 제작진은 "속옷으로 유명한 곳도 많다"고 말을 꺼냈다,

황정음 [사진=황정음 유튜브 채널]
황정음 [사진=황정음 유튜브 채널]

이에 황정음은 "난 사실 속옷 쇼핑은 아깝다. 나는 원래 브래지어를 안한다. 평소에는 니플 패치만 한다"고 밝혔다.

이어 황정음은 '노브라 논란'에 휩싸였던 영상에 대해 "그날은 방송이어서 캡 없고 레이스 있는 브래지어를 찼다. 다행히 뒤에 끈이 나와서 천만다행이다. 무슨 브라자를 안하냐"고 해명했다,

황정음은 "오늘이 노브라다. 보이는 게 다가 아니다"고 덧붙여 놀라움을 자아냈다.

앞서 황정음은 지난 8월 배우 김수빈, 김지영이 출연한 영상에서 민소매 상의를 입고 등장했다. 당시 착시 현상으로 노브라 논란에 휩싸인 바 있다.

/이지영 기자(bonbon@joy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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