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비♥이규한, 내년 4월 결혼⋯'오만추' 인연이었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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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이뉴스24 김양수 기자] 가수 솔비와 배우 이규한이 내년 4월 결혼한다.

15일 솔비(권지안)의 소속사 지안캐슬은 "솔비와 이규한은 서로에 대한 신뢰와 사랑을 바탕으로 부부의 인연을 맺기로 약속했다"고 결혼소식을 전했다.

솔비 이규한 [사진=솔비 소속사, 조이뉴스24 DB]
솔비 이규한 [사진=솔비 소속사, 조이뉴스24 DB]

소속사에 따르면 두 사람은 최근 양가 가족이 함께 만나 결혼의 뜻을 나누었으며, 2027년 4월 중 결혼식을 올릴 예정이다. 또한 결혼식은 양가 가족과 친인척, 가까운 지인들과 함께 비공개로 진행한다.

소속사 측은 "인생의 새로운 출발을 앞둔 두 사람에게 따뜻한 축하와 응원을 보내주시면 감사하겠다"라며 "솔비와 이규한은 앞으로 소중한 동반자이자 각자의 여정에 힘을 보태는 조력자 및 버팀목으로서 함께 성장하는 모습을 보여드리겠다"고 덧붙였다.

한편 두 사람은 2025년 방송된 KBS joy '오래된 만남 추구' 3기에 함께 출연한 바 있다.

/김양수 기자(liang@joy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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