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이뉴스24 이지영 기자] 배우 오윤아가 콩물을 이용한 콩국수, 단팥죽 레시피를 공개했다.
5일 방송된 KBS2 '신상 출시 편스토랑'에는 오윤아의 일상이 담겼다.
이날 오윤아는 여전히 허리가 25인치라며 "관린 엄청한다"고 말했다. 이어 아침에 콩물을 마셨고, 콩물을 이용한 레시피도 선보였다.
![편스토랑 [사진=KBS2]](https://image.inews24.com/v1/05ba776a7c5990.jpg)
먼저 선보인 레시피는 들기름 콩국수. 먼저 메밀면을 삶아 놓고, 양념을 만들었다. 콩물, 들기름를 같이 섞어 메밀면에 붓고, 거기에 김가루, 들깨가루, 통깨를 넣으면 완성. 오윤아는 "소화도 잘되고 든든하다"고 말했다.
이어 오윤아는 "남편이 단팥죽을 좋아한다. 집에서 만들면 3일 정도 걸린다. 근데 콩물을 이용해 금방 만들 수 있다"고 말했다.
![편스토랑 [사진=KBS2]](https://image.inews24.com/v1/ad06997d50434f.jpg)
먼저 콩물에 팥빙수용 팥을 3스푼 넣고 전자렌지에 돌리면 끝. 오윤아는 "팥빙수용 팥은 취향에 따라 양을 달리 넣으시면 되고, 관리 중이시면 한스푼 정도만 넣으면 된다. 그렇게 넣어도 충분히 단팥죽 맛이 난다"고 말했다. 출연진들은 초간단 레시피에 놀라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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