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독 유지태, 단편 신작들고 관객과 만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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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예매 사이트 맥스무비가 오는 19일 창사 10주년을 맞아 오는 17일 저녁 8시 압구정 CGV에서 유지태가 연출한 단편영화 5편을 특별 상영한다. 상영 후에는 감독 유지태와 함께 '관객과 대화' 시간이 준비되어 있다.

이번 관객과 대화 이벤트는 온라인에서 공개되지 않은 '초대'를 스크린을 통해 직접 만나고 감독으로서 유지태와 만남을 갖게 된다. '초대'에는 톱스타 엄지원이 주연배우로 출연, 화려하면서도 세련된 모습으로 보는 재미를 더한다.

신작 '초대'는 유지태가 각본과 감독, 주연을 맡은 네 번째 단편영화로 마지막 장면을 제외하고 모두 스틸 사진으로 완성된 독특한 연출방식을 선보인다. 현재 '초대'는 일본 동경에서 열리는 '쇼트쇼츠아시아필름페스티벌'의 경쟁 부문에 진출하여 관객들에게 선보이고 있다.

이날 상영될 작품은 '초대'뿐만 아니라 '자전거 소년', '장님은 무슨 꿈을 꿀까요?', '나도 모르게'와 뮤직비디오 '몹쓸 사랑' 등 총 5편이다. '초대'를 제외한 나머지 4편은 이달 30일까지 맥스무비 홈페이지 10주년 이벤트 페이지에서 온라인 상영되고 있다.

이번 특별상영회에 참여하려면 오는 15일까지 맥스무비 홈페이지 10주년 이벤트 페이지에서 응모하면 된다.

조이뉴스24 /홍미경기자 mkhong@joynews24.com 사진 조이뉴스24 포토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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