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정음, 전문가도 놀란 8년 된 고인물 화장품 대거 공개 "연예인 맞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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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이뉴스24 이지영 기자] 배우 황정음이 화장품을 사지 않은 슬픈 이유가 밝혀졌다.

30일 공개된 황정음의 유튜브 채널에는 '퍼컬 찾으려다 추구미 박살(?)난 날’이라는 제목의 영상을 게재했다.

황정음 [사진=황정음 유튜브 채널]
황정음 [사진=황정음 유튜브 채널]

공개된 영상에서 황정음은 퍼스널 컬러 진단을 받기 위해 연구소를 찾았다.

황정음은 전문가로부터 웜톤이라는 진단을 받았다. 전문가는 "같은색 계열이지만 수박빛 레드보다 토마토빛처럼 노란 기가 한 방울 섞인 레드가 잘 어울린다"고 설명했다.

황정음 [사진=황정음 유튜브 채널]
황정음 [사진=황정음 유튜브 채널]

이후 황정음은 화장품을 진단도 받았고, 가방에서 2018년에 제조된 화장품을 꺼냈다. 전문가는 놀라며 "연예인 맞아요?”라고 말했고, 황정음은 "화장 할 일이 없었다"고 밝혔다.

전문가는 화장품을 선물하며 "연예인에게 화장품 선물하기는 처음이다"고 말했다.

/이지영 기자(bonbon@joy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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