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이뉴스24 이지영 기자] 배우 한가인이 둘째 아들 임신 비화를 전했다.
5일 공개된 한가인의 유튜브 채널에는 '168.7cm/52kg 한가인이 군살 없이 납작한 배 유지하는 10분 복부 운동 루틴'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공개된 영상에서 한가인은 가방에 있는 소지품을 공개했고, 소지품 중에는 부산 해동용궁사에서 가져온 부적도 있었다.
![한가인 [사진=한가인 유튜브 채널]](https://image.inews24.com/v1/a596107c91547e.jpg)
한가인은 "매니저가 해동용궁사에서 사다 줬다. 우리 엄마 드리라고 사줬는데 내가 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어 한가인은 해동용궁사가 자신의 의미가 있는 절이라며 "둘째를 갖고 싶어 했을 때 해동용궁사에 갔었다. 거기 입구에 아들 낳는 불상이 있다. 사람들이 거기서 그걸 다 만지더라. 그래서 만지고 갔다 오자마자 제우가 바로 생겼다. 그래서 저한테 좀 의미 있는 곳이다"고 둘째 임신 비화를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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