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이뉴스24 이지영 기자] 배우 나혜미가 욱아 고충을 전했다.
6일 나혜미는 자신의 SNS에 두 아들의 사진을 게재했다. 이어 "부서진 TV, 널브러진 장난감, 중장비 러버(Lover), 잠시 미디어 타임"이라는 글을 달았다.
또 다른 사진에는 ""낙서 된 소파, 아둘맘 좋아, 에라 모르겠다 포카칩"이라고 덧붙였다.
![나혜미 [사진=나혜미 SNS]](https://image.inews24.com/v1/23336d1afa93e3.jpg)
공개된 사진에는 TV를 시청 중인 두 아들의 모습이 담겼다. 두 아들 엄마의 고충을 웃음으로 승화한 모습이 눈길을 끈다.
한편, 나혜미는 가수이자 배우 에릭과 결혼해 슬하에 두 아들을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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